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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몸속 건강수치 얼마나 알고 있나요
작성자 samnampharm
작성일자 2019-05-01
조회수 2236


< 몸속 건강수치 얼마나 알고 있나요 >

사람은 보통 중년을 넘어서면서부터 콜레스테롤이니 혈압, 혈당 등의 단어와 익숙해지게 된다. 건강이 얘깃거리로 등장하면 빠지지 않고 나오는 단어들이다.

그러나 중요성을 알면서도 정작 자신의 수치가 어느 정도인지, 어느 정도가 적정한지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만병의 근원이 되는 비만수치와 콜레스테롤 수치, 적정 수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 혈당 수치와 혈압수치, 간의 상태를 알 수 있는 간수치 등 건강의 지표가 되는 숫자들에 대해 알아본다.

■ 허리둘레 수치에 민감해라
비만 특히 복부비만은 당뇨병에 걸릴 확률을 5~6배 높이며 고지혈증, 동맥경화, 심근경색 질환 등 생활습관병의 가장 큰 원인이다. 때문에 체중 수치에 민감한 사람이 많다. 하지만 체중보다 비만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수치는 BMI(체질량지수, 체중(kg)/신장(㎡))다.

BMI가 25 이상이면 치료가 필요하다. 계산하기 어렵다면 허리둘레 수치만이라도 수시로 재야 한다. 남자는 90cm 이상, 여자는 80cm 이상이면 복부비만이다.

이보다 더 중요한 비만 가늠 수치는 체지방량인데 많을수록 건강에 치명적이다.

체지방량은 연령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남성은 체중의 10~20%정도, 여성은 18~28%가 정상이다. 체지방량은 검진을 통해서 알 수 있다. 이 수치를 넘어섰다면 체내에 남는 열량이 생기지 않도록 전체 섭취 열량을 천천히 줄인다.

열량은 1일 1천200kcal 이상으로 하되 평소 섭취량보다 500~600kcal 정도 덜 먹는 것이 좋다. 매일 500칼로리를 줄이면 한 달에 2kg를 감량할 수 있다.

요요현상을 막으려면 운동이 병행돼야 한다. 지방을 태우는 유산소 운동과 근육을 키우는 근력강화운동을 번갈아 하면 감량 속도가 빨라진다. 하루 30~60분 정도씩 주 5회 이상 꾸준히 한다.

■ 콜레스테롤 수치 운동으로 다스려라
건강 검진 결과를 받아들었을 때 콜레스테롤량의 총합이 200mg/dl 미만이라고 안심하면 안 된다. `나쁜 콜레스테롤'이라 불리는 저밀도콜레스테롤(LDL)이 150 mg/dl을 넘어선 경우나 `좋은 콜레스테롤'로 불리는 고밀도콜레스테롤(HDL)이 60 mg/dl 이하라면 당장 운동에 돌입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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