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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고마그네슘혈증이란?
작성자 samnampharm
작성일자 2019-05-01
조회수 45


고마그네슘 혈증이란?

- 마그네슘은 ATP 등과 같은 핵인(nucleotide triphosphate)에서 인의 수송에 관여하며, 인체에서 세포내 양이온 중 두번째로 많은 양을 차지하는 물질
- 대부분의 과량에 의한 문제는 Magnesium sulfate를 과량 복용하여 생기지만 신장에서의 배설이 원활하고 효과적이기 때문에 신장 기능이 떨어진 사람이 아니라면 별 문제가 되지 않는다.
- 실제로 200g의 Magnesium sulfate를 복용한 사람이 있었고, 혈중 농도가 19mEq/L까지나 올라갔지만 심혈관계통의 부작용이 전혀 없었다는 실례도 있다.
- 하지만 신기능이 떨어진 사람에게는 호흡부전이 발생했다는 report도 있고, 신장기능이 정상인 사람이 90g의 Magnesium sulfate(마그네슘으로 7,380mEq/L)을 18시간 이상에 걸쳐 주입했는데 호흡마비와 서맥과 같은 부작용이 발생했다는 얘기도 있다.


- P.O 주입 시 장에서 30%가 흡수
- 신장에서는 95%가 재흡수된다.
- 신장 기능이 떨어져 GFR이 30mL/min 이하인 사람은 고마그네슘 혈증의 위험이 있다.
- 고칼슘 혈증과 소금을 많이 먹는 것이 마그네슘의 배설을 증가시킨다.

< 임상 증상>
- 장이나 신장의 이상이 없는 사람에게는 증상까지 생기는 경우가 매우 드물다.
- 주증상 --- 신경-근육계 : 마비증상
--- 심장혈관계 : 저혈압, 서맥, 심장마비
--- 그 외 : 중추신경계 마비, 호흡부전, 장운동 저하,
근육 마비, 반사능력 소실, 고칼륨 혈증과 유사한
심전도 상의 변화(QRS, QT, 및 PR 간격의 연장,
peaked T wave, inter vent. conduction defect, A-
V block, 결국에는 심정지)

< 검사소견>
- 24시간 소변-마그네슘의 배출량을 검사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
3-9mEq/L : 피부 발적, 오심 및 구토, 서맥, 저혈압, 반사 소실,
10 mEq/L : 근육 마비, 호흡 저하, 의식 소실, 저혈압, 심장 기능 이상
14-15mEq/L: 심장 정지
- 혈중 마그네슘의 농도는 세포내 농도와 잘 맞지 않기 때문에 검사 결과를 믿기 어렵다.

< 치료>
- 심한 경우에는 급작히 호흡마비를 초래할 수 있다-조심해서 관찰해야 한다.
- 심장 상태를 계속 모니터링
- 정맥주사-수액 공급
- 저혈압인 경우 --- 혈관 수축제-혈압 상승을 유도
--- 칼슘 주입이 효과를 보는 수도 있다.
- 혈액 투석이 가장 효과적, 혈중 농도가 8mEq/L 이상이면 투것을 해야 한다.
- 해독제 : 칼슘이 길항작용-정확한 기전은?, 혈중 농도 5mEq/L 이상이면 주입해야 한다.
성인 용량 : 10% calcium gluconate 10ml를 수 분간 천천히 주입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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