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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표이사 김순기회장 제45회 '東巖 藥의 賞'
작성자 samnampharm
작성일자 2019-05-01
조회수 55


'東巖 藥의 賞'
수상자  
3월29일 오후6시30분 팔레스호텔서 시상식 
 
제45회 '東巖 藥의 賞' 수상자가 최종 확정됐다.
 
東巖 藥의賞 심사위원회(위원장·김일혁 중앙대 명예교수)는 지난12일 심사위원 회의를 개최하고, 약학·제약·공직·약국·유통 등 5개 부문에 대한 수상자를 최종 확정했다.

올해 東巖 藥의賞 수상자는 ▲약학부문=지옥표(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58세)  ▲제약부문=김순기(삼남제약회장·87세)▲공직부문=손인자(한국병원약사회장·57세) ▲약국부분=권태정(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보현약국·58세) ▲유통부문=임경환(서울 영등포약품 회장·70세) 등 5명이다.

東巖 藥의賞 수상자는 약학·제약·약국 등 각 분야에서 약업계 발전과 국민보건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각계 인사들로부터 추천 받은 후보자들 가운데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그동안 약업계의 발전을 위해 현신해온 인물들을 선정 수상해온 東巖 藥의賞은 1961년 제정이후 지금까지 44회에 걸쳐 총182명의 수상자를 배출한바 있다.

본지 창간 53주년 기념 제45회 동암 약의상 시상식은 오는 3월29일 오후 6시30분 팔레스호텔 1층 로얄볼룸에서 열린다.

수상자들에게는 각각 금메달과 상패, 상금 각 200만원이 주어진다
 


동암 약의상 수상자 5인의 프로필 및 공적 
1961년 제정이후 총 187명의 수상자 배출 

◆제45회 동암 약의상 수상자 프로필 및 공적



<略歷>
1971. 2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 졸업
1973. 2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약학 석사
1981 독일 뮌헨대학교 대학원 박사
1997/ 2001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 학장
2000/ 2003 대한약사회
부회장
2001/ 2002 대통령자문 약사제도개선 분과위원장
1973.3/ 현재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 교수
(생약학담당)
1999/ 현재 경기의약연구센터 소장



<功績>
지옥표 교수는 1982년부터 1993년까지 한국화학연구소 천연물연구실장 겸
의약활성연구실장으로서 재직했으며, 1993년부터 성균관대학교 생약학 담당 교수로 부임한 이래 학문연구와 후학 양성에 진력하고 있다.

더불어 대외적으로 한국약학대학협의회장, 중앙약사심의위원회 약사제도분과위원장, FAPA 집행위원장, 대한약사회 부회장, 대통령자문약사제도개선 분과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한국 약학교육 및 약사제도 개선, 약사회 발전에도 기여를 해 왔다.
특히 연구분야에서는 항암치료제 연구 등에 힘을 쏟아 많은 연구논문을 발표해 2000년 FAPA Ishidate 학술상, 2004년 한국생약학회 학술본상, 2004년 성균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1998년 대한약사회 약학위원장을 시작으로 2000년 대한약사회 부회장으로 3년간 활동하면서 약대6년제 추진과정에 ‘21세기 약학교육 개선을 위한 교과과정 연구’ 보고서의 연구책임자로서, 그리고 대통령자문 약사제도개선 분과위원장으로서 그 기틀을 잡는데 크게 기여했다.
현재 1999년 설립한 경기의약연구센터 소장직을 충실히 수행하며 항암치료제를 중심으로한 활발한 연구활동을 통해, 지역과 대학, 그리고 약학계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略歷>
1943. 東京藥科대학
졸업
1950. 충남 금산읍 三南製藥(주) 창립
1974. 서울대학교 생약연구소 연구원
1978. 일본 廣島대학 田中治교실 연구원
2006. 현재 삼남제약 대표이사 회장



<功績>
김순기회장은 1950년 충남 금산읍에 삼남제약을 창업한 이래 57년동안 삼남제약을 향토기업으로 성장 발전시켜온 약사경영인이다.
50년전에 제조허가를 받은 제산제인 게루삼과 변비치료제 마그밀등을 지금도 생산하여 판매해 올 수 있었던 것은 신용과 품질을 기반으로 정도경영을 해왔기 때문이다.
인화와 창의 그리고 성실을 모토로 우수의약품생산에 나서고 있는 同社가 발매하고 있는 제품은 100여품목에 달하고 있다.
특히 완벽한 GMP시설을 위해 많은 시설투자비를 투입해 시험시설과 제조기술로 치료용의약품 제조에 나서고 있을 뿐 아니라 건실한 지방제약기업으로 손꼽히고 있다.
약사로서 충남대전에서 약국도 개설하여 경영하기도 했다. 후학의 지도에도 남다른 헌신을 보여와 2003년에는 중앙대학교 산업경영대학원 강사로 강의를 맡기도 했다.  저서로는 ‘금산인삼총설’, ‘醫와藥의 새로운 길’, ‘제약과 인삼 연구 80평생’ 등이 있다.



<功績>


손인자박사는 1973년 서울대학교병원에서 병원약사로 공직생활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34년간 동병원에 재직하면서
조제과장, 약무과장, 소아약제과장을 거쳐 현재  약제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특히 한국병원약사회의 학술이사와 수석부회장을 거쳐
지난2005년부터 회장직을 맡아 전국 2,400명에 달하는 병원약사의 자질향상을 시키는데 주력하고 있으며 대한약사회의 부회장을 맡아
약사직능개발에 노력하고 있다.
 
병원약제부의 업무혁신을 위해 각종약제업무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개선하는 한편 전병동 1회량
투약시스템도입, 전병동 퇴원환자 복약지도 실시, 어린이 병동담당 약사제 활성화등 환자지향적 약제업무를 적극적으로 도입하여 수행함으로서 우리나라
병원약제부가 가야할 방향을 제시해 주었다.



한국병원약사회의 사단법인 설립과 법인체제 안정화에 기여했음은 물론 병원약사 인력기준 개선안을 마련하여
병원약사의 숙원인 인력 및 약제수가 현실화를 위한 단초를 마련하는데 앞장서기도 했다.
또한 한국병원약사회의 국제화 세계화를 적극 주도하여
한일주사제 임상정보 심포지엄의 확대 정착, 일본의료약학회 참석의 정레화를 통한 일본과의 친선 및 학술교류 강화와 함께 한중병원협회 합동포럼을
통한 중국병원약사들과의 국제교류를 새로이 개척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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